핵심 내용

KEY POINT
- 상황
- 훈육 과정의 신체 접촉으로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신고를 받은 어린이집 교사.
신고의무자 신분으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처벌 위기에 처함
- 핵심 전략
- 평소 교육 태도와 우발적 경위를 입증하는 탄원서 확보, 변호인 주도의 피해 학부모 합의, 선도 조건부 기소유예 의견서 제출로 취업 제한 차단
- 결과
- 기소유예 처분, 취업 제한 명령 없이 보육교사직 유지
※ 해당 사례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사건 요약
평범한 보육 현장에서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하던 의뢰인은 수업 중 돌발적으로 움직이던 원생이 바닥에 놓인 교구 쪽으로 쏠리자 순간적으로 아이의 팔을 잡아 제지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팔에 경미한 멍이 생겼고, 이를 발견한 학부모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으로 의뢰인을 신고하면서 사건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쟁점은 의뢰인의 신분이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신고해야 할 법정 신고의무자에 해당합니다. 아동학대처벌법 제7조는 신고의무자가 아동학대 행위자로 적발될 경우 일반인에 비해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같은 행위라도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이처럼 복잡한 법적 구조 속에서 부산아동학대변호사의 조력이 초기부터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형사처벌이 확정될 경우 보육교사 자격이 취소될 수 있고, 법원이 판결과 동시에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을 부과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교사 경력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 속에서, 의뢰인은 부산아동학대변호사를 찾아 법무법인 영웅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HERO's COMMENT
영웅변호사 한마디
이 사건에서 결과를 가른 것은 초기 대응의 방향이었습니다. 신고의무자 신분이 적용되는 아동학대처벌법 사건에서는 행위의 의도와 경위를 초기 단계부터 명확히 정리해 두지 않으면, 수사 과정에서 불리한 사실관계가 굳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일수록 부산아동학대변호사에게 조기에 사건을 맡겨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산아동학대변호사를 찾아야 하는 시점은 경찰 또는 공소청의 연락을 받은 직후입니다. 비슷한 상황에 처해 계신다면, 혼자 판단해 진술하기보다 사건의 경위와 본인의 평소 행실을 객관적으로 정리하는 작업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영웅은 의뢰인의 상황에서 기필코 답을 찾아내겠습니다.